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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후 세리카 「프로듀서씨, 숙박이에요!」 전작 - 7년 후 세리카 「프로듀서씨, 결혼해요!」 전작 7년 후 세리카 3개의 사건 세리카, 프로듀서랑 처음으로 술을 마시러 가서 필름이 끊기다세리카, 자기가 취했을 때 일어났던 일을 녹음기를 통해 알게 되다 세리카, 진실을 추구하기 위해 프로듀서 집으로 어째서인지 숙박하게 되다 세리카 「들어오자마자 이런 말씀 드리기는 죄송하지만, 목욕탕 빌려주세요」 P 「남의 집에 억지로 들어와서는, 입을 열자말자 그 소리인가…목욕물은 이미 뺐으니까, 샤워밖에 못 해」 세리카 「그래도 괜찮아요」 P 「그렇구나. 그럼 마음대로 써」 세리카 「갈아입을 옷은 없나요?」 P 「조금 크겠지만 잠옷이 하나 더 있으니까, 그걸 쓰도록」 세리카 「앗. 저 와이셔츠면 되요」 P 「사람이 하는 말 듣고 있어?」 세리카 「엿보러 오셔도.. 2024. 5. 31.
7년 후 세리카 「프로듀서씨, 결혼해요!」 세리카 「프로듀서씨는 저랑 결혼해야 해요!」 P 「뭐야, 갑자기」 세리카 「갑자기가 아니에요! 계속 생각하고 있었어요!」 P 「계속 생각하고 있었나…」 세리카 「한 번 생각해 보세요! 7년이나 계속 마음을 주는, 부자인 아이돌급 미소녀에요! 이건 이제 결혼할 수밖에 없어요!」 P 「노골적이군」 세리카 「그러므로 여기에 싸인 부탁드립니다」 P 「혼인신고서잖아」 세리카 「혼인신고서에요」 P 「반은 채워져 있고 이제 내가 쓰기만 하면 되는 거군…바보!」 세리카 「바보 아니에요!」 P 「이런 걸 준비하고 있었어?」 세리카 「항상 가지고 다니고 있어요!」 P 「항상 가지고 다니지 마」 세리카 「프로듀서씨가 언제 저한테 구혼할지 알 수 없으니까요」 P 「안 할 거고, 지금 하고 있는 것도 세리카거든?」 세리카 「무.. 2024. 5. 31.
P 「나 여친 있으니까」 츠바사 「에에~~~!?」 - 줄거리 소개 - 츠바사 「프로듀서씨! 저, 크리스마스 밤에 둘이서 데이트 하고 싶은데. 안 돼?」 P 「여친 있으니까 안 돼」 츠바사 「에에~~~!?」 - 줄거리 소개 끝 - - 12월 사무소 츠바사 「…………」 풀죽음 코토하 「츠바사」 츠바사 「코토하씨……」 코토하 「무슨 일이야? 기운이 없어 보이는데」 츠바사 「……」 코토하 「힘든 일이라도 있었어?」 츠바사 「……네」 코토하 「나로 괜찮다면 들려주지 않을래?」 츠바사 「하지만……」 코토하 「괜찮아. 누구한테도 말하지 않을게」 코토하 「……그런 건 말이지, 누군가에게 털어놓으면 편해지기도 해. 나도 그런 경험이 있으니까」 츠바사 「네……」 코토하 「우리들, 동료잖니? 의지해주면 기쁘겠는데」 츠바사 「코토하씨……」 코토하 「지금이 아니라도 괜찮아. .. 2024. 5. 30.
예를 들면 이런 마유즈미 후유코 【소꿉친구 편】 ⚠이 P는 일 때문에 엄청나게 지쳐서 머리가 조금 헤까닥한 상태입니다. P 「평일 낮부터~, 데굴데굴~, 데굴데굴……」 P 「아~아! 후유코가 내 소꿉친구였다면 좋았을 텐데 말이야~!」 뭉게뭉게뭉게뭉게…… P 「zzzzzz……」 P母 『아이고, P야! 언제까지 잘 생각이니! 학교 지각하겠어!!』 P 「음, 간다니까……」 P母 『후유코를 기다리게 하고 있으니, 빨랑빨랑 준비하도록 해!』 P 「어? 후유코?」 후유코 『아주머니, 제가 P군을 깨우고 올게요♡』 P母 『어머, 미안해라. 후유코, 부탁해도 될까』 후유코 『후훗. 맡겨주세요♡』 P母 『정말이지~. 정말로 둘도 없을 착한 아이라니까. 그 아이한테는 아까워』 후유코 『그럼 다녀올게요♡』 ――P의 방 P 「zzzzzz……」 드르륵 후유코 「실례합니다…….. 2024. 5. 30.
질투와 수면부족과 무릎베개 「후훗, 미안해. 깨워버렸어?」 「…으~음」 맑은 목소리, 그리고 단정한 외모의 상식을 벗어난 것 같은 소녀. 소녀의 이름은 아사쿠라 토오루. 나 프로듀서는 그런 그녀의 무릎 위에서 눈을 떴다. 여기는 도내 모처, 283 프로덕션. 작은 예능 프로덕션이다. 지금은 오후 9시 반, 나만이 남아 서류 정리를 하고 있었…을 터였다. 「토오루, 돌아갔던 거 아냐…? 왜 나는 토오루의 무릎을 베고 자고 있었던 거지」 「아, 역시 기억이 없구나. 지갑을 깜박해서 가지러 왔는데, 거실에 들어왔더니 프로듀서가 쓰러져 있었어」 그녀의 손이 내 머리를 어루만진다. 「그, 그랬었지…그런데 왜 무릎베개?」 「괜찮을까 싶어서 흔들어 보니 살아는 있었고, 졸린 것 같았으니까 재워줄까 싶어서」 쓰러져 있던 나를 보고 왜 거의 동요.. 2024. 5. 29.
마도카 「드디어 본성을 드러냈군요. 미스터 ・유녀성애자」 마도카 「드디어 본성을 드러냈군요. 미스터 ・유녀성애자」 P 「……네?」 마도카 「이제 와서 시치미를 떼려고 하다니, 뻔뻔하군요」 P 「……? 마도카,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거야?」 마도카 「가까이 오지 마, 더러워」 P 「심한 말을 하는군……짐작가는 곳이 전혀 없는데」 마도카 「이렇게까지 깨끗하게 포기하지 못하다니, 역시 이럴 줄은 몰랐어요……비열한 사람」 P 「이렇게까지 때리는 거 보면 반대로 신경쓰이는데. 대체 내가 뭘 했는지 가르쳐줘」 마도카 「……큭. 한 번의 악역무도한 행위로는 만족하지 못하고, 제 입으로 말하게 만들어 즐기려고 하다니……경찰도 울고 갈 변태음란 범죄자」 P 「……에에에에……대체 뭐야……이제 진짜로 의미를 모르겠거든……도와줘, 마노, 메구루, 히오…………마노, 메구루」 마도카 .. 2024. 5. 29.